주중에도 권사님, 집사님들이 오셔서
바쁘게 봉사하셨습니다.
지하 주차장에서 봉사하시며 기뻐하시고
웃으시는 모습이 은혜가 됩니다.
맛있는 김치가 기다려 집니다.^^
앗!.. 김치는 열무 김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