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사에 감사하는 은혜(요약)
첫째는 좋은 일에 감사할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자비로우셔서 무더운 여름에 소낙비를 주시듯 가끔 우리의 삶에 기쁨을 주십니다.
저녀를 낳아 키우는 것이 엄청난 수고요 희생이지만 그 속에서 우리는 좋은 일을 자주 맛보곤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좋은 일을 주신 하나님께 마땅히 감사해야 합니다.
둘째는 나쁜 일에도 감사할 줄 알아야 합니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엄청난 핍박을 받고 있었습니다. 바울은 전도하면서 이제 예수를 믿게 되면
핍박을 받게 될 것이라고 미리 예언을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예수 믿고 나니 엄청난 환란과 핍박이
그들에게 덮친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이런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했습니다.
셋째는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이기 쉬운 일에도 감사해야 합니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핍박 중에서도 감사할 수 있었던 이유는 구원과 은혜 때문이었습니다.
그들은 거듭난 후에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왔습니다. 이제 하나님을 섬기는 제자들로서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며 살게 되었습니다.